오늘(2\/1) 새벽 5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고개를 지나다
갓길을 들이받은 아반떼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빠져나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로 차량 앞부분이 파손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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