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낙동강 원수 사용량이 늘면서
올해 낙동강 원수값이 폭등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낙동강 원수 사용량이
6배 늘면서, 전년도 원수 사용 비율에 따라
책정되는 물이용부담금도
지난해 톤당 14.3원에서
올해 톤당 83.5원으로 급증했습니다.
물이용부담금이 오르면서
일반가정과 기업체의
상수도요금도 10% 정도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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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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