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가
오는 3월부터 소폭 내립니다.
울산시는 2차 자금재조달을 통한
통행료 조정에 따라
울산대교 전 구간을 이용할 경우 소형은 16원,
중형은 23원, 대형은 31원
인하할 계획입니다.
이번 통행료 인하는
지난해 3월 인하폭의 10% 수준에 불과해
동구주민들의 반발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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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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