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0) 낮 12시 56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천장 천막을 교체하던 49살 A씨가
8.3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오전부터 창고 지붕 위
천막으로 올라가 천막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천막이 찢어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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