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탈출하지 못한 버스기사를 응급 처치하고
승객과 함께 기사를 구한 28살 김혜민 씨가
2017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당시 경기도의 한 종합병원 간호사였던
울산대병원 간호사 김혜민 씨는
2016년 5월 고향 울산으로 내려오는
고속도로에서, 김 씨가 탄 버스가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버스기사를 응급 처치한 뒤 먼저 대피한
승객들과 함께 기사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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