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 동구지역 땅값이 1년전에 비해
1.86% 감소하면서 전국 시군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방어동은 -3.42%, 일산동은 -2.31%,
화정동은 -2.09%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평균 땅값은 1년전에 비해
3.54%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 3.88%보다
낮았지만 중구는 4.9%, 북구는 4.27% 올라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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