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모 전 울산시 교육위원장이
오늘(1\/30)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전 위원장은 교육감이 비리에 연루돼 온
울산 교육의 어두운 과거에 종지부를 찍고,
교육의 봄을 되찾겠다는 각오로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사 출신인 정 전 위원장은 진보진영 후보로
3차례 교육감 선거에 도전했지만 모두
낙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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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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