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가 치매와 당뇨, 관절염 등 노인성
난치질환 치료를 위해 추진 중인
신약개발연구센터 건립사업비를 울주군에
요청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UNIST가 올해 당초 예산 편성을 앞두고 신약개발센터 건립 관련 예산
190억 원을 요청해 검토한 결과 울주군
예산으로 지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지난 2천10년부터 UNIST에
매년 50억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다 군민이 아닌
전 국민을 위한 사업인 만큼 국비 확보가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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