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캐나다 스틸헤드LNG사로부터 연안형 LNG생산설비 2기의 선체부분에 대한
기본설계와 건조 계약자로 선정됐습니다.
5억 달러 규모의 이 설비는 연안에서
육상 파이프라인을 통해 들어온 가스를 액화해 LNG를 생산, 수출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해양플랜트 부문 목표를
16억 달러로 설정하고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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