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구 먹자거리 한 건물에
가출·노숙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일시 청소년 보호 쉼터를 운영합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이 쉼터에는
9세에서 19세까지 위기 청소년 10명을
24시간에서 최대 7일까지 보호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9개월 동안 위기 청소년을
보호하는 단기 청소년 쉼터 2곳과
4년 동안 보호와 자립을 지원하는
중장기청소년쉼터 2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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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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