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형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안전 정책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시장 출마 예정자는
울산의 화재 지역 안전지수가 최하등급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동영 울주군수 출마 예정자도
기자회견을 통해
전 군민에 방독면을 비롯한 방재 물품 지급과 의용소방대 지원 등 안전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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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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