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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해수욕장 모래 반입 중단 논란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1-29 20:20:00 조회수 49

울주군이 진하해수욕장 백사장에 모래를
추가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반입 모래의 성분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 백사장 모래 유실에
따라 바닷모래 4천400여 톤을 구입했지만
시방서에 없는 검은색 모래가 반입돼
업체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대해 업체는 현재 서해 배타적경제수역
3공구에서만 바닷모래 채취가 가능하고 반입한
모래도 2주 정도 지나면 원 모래색을
되찾는다며 울주군의 조치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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