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돌파하며
15년 연속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71일만인 오늘(1\/29) 69억 7천만 원을 모금해
목표액 69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모금 달성일인 64일보다
일주일 늦은 것이며, 개인은 지난해 대비
5천만 원, 기업은 2억 3000만 원 가량
추가 모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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