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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속도로 무료화 시민서명 청와대 전달

이돈욱 기자 입력 2018-01-29 18:40:00 조회수 85

더불어민주당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추진위원회가 시민 만 4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추진위원장인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시민들의 요구를 서명을 통해 청와대와 정부에
전달했다며,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역량을
발휘해 본격적으로 나서달라고 밝혔습니다.

1969년 개통된 울산고속도로는 이미 건설
투자비의 두 배 이상을 환수해 무료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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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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