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전 11시 23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신축공사 중인
20층 오피스텔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건축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2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축물 외벽에
우레탄폼 작업을 위해 용기를 녹이던 중
불티가 주변 자재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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