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오늘(1\/29) 오전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재해 사망사고 근절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산소절단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전신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틀 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숨진 근로자는
평소 과로노동에 시달리다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공업측은 유족과 합의하고
장례 절차까지 마친 사고를 정치적인 이슈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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