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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생태계
허브로 육성됩니다.
현대차의 영업환경이 올해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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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방성, 자율성,
다양성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는
지역 혁신 허브로 육성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기능을
지역 창업생태계 허브로 육성하기로 했으며
초기 창업과 투자에 집중하고 센터별로 기능을 특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람과 아이디어,
정보가 모이고 투자기능 확충,
기존 산업과 스타트업 간 연결을 통해
지역에서 시너지를 내는 방안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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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원화강세와 선진시장
수요 둔화 등으로 올해도 어려운 영업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도 글로벌 자동차 시장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올해 실적개선은
주로 기저효과 영향으로, 실적 측면에서
저평가 해소를 위한 동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 회복과
불확실성을 상쇄할 수 있는 강력한 신차판매
전략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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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업체 현대모비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년전보다 30% 정도 급감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5조1천446억원, 2조382억원으로
1년전과 비교해 각각 8.1%, 29.8%
줄어들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업계에서는 현대·기아차 납품 의존도가
높은 만큼 지난해 완성차 중국 판매 부진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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