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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서 혹등고래·밍크고래 혼획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1-29 07:20:00 조회수 194

어제(1\/28) 하루 울산 앞바다에서
혹등고래와 밍크고래가 각각 1마리씩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1\/28) 오전 7시쯤 동구 주전항 동쪽
16km 해상에서 길이 10.4m, 둘레 6.4m,
무게 12.1t의 혹등고래가 발견된데 이어

오전 10시쯤 방어진 동쪽 59km 해상에서는
길이 5.4m, 둘레 2.8m의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두 고래 모두 불법포획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보호대상 해양생물인
혹등고래는 고래연구소에 인계하고
밍크고래는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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