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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신흥시장 집중 공략

입력 2018-01-28 20:20:00 조회수 130

◀ANC▶
울산지역 수출증대를 위해 중소기업
수출 기반 강화와 수출다변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와 코트라 등 관련 기관들이 올해 신흥시장 집중공략에 나섭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1억에 육박하는 베트남은 빗장을 높이고
있는 중국 시장을 대체할 유망 수출 시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류의 영향으로 우리 기업의 위상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8%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커지고 있지만
울산의 베트남 수출 비중은 전체 수출의 2.8%에 그치고 있습니다.


베트남 뿐만 아니라 신흥시장으로 주목받는
인구 대국인 인도는 3.3%, 인도네시아는
2.2%에 불과합니다.

울산시는 미국과 중국에 쏠린 수출구조
다변화를 위해 올해 11차례에 걸쳐 110개
업체를 신흥시장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트라가 함께 진행하는
올해 무역사절단은 동남아, 중동,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남미 등 신흥시장이
집중 공략 대상입니다.

◀INT▶박순철 \/울산시 일자리경제국장
\"수출시장의 다변화와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통해 경기회복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모두 13차례, 96개 업체가
무역사절단으로 파견됐지만 성과는
고작 6천400만 달러에 그쳐 보다 짜임새
있는 사절단 파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수출길 개척을 위해
관련 기관의 전폭적 지원은 물론 업계의
자구노력도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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