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7) 남구 여천동 인성산업에서
아스팔트유 102톤이 누출된 가운데
매암천에 유출된 아스팔트 5톤 방제 작업이
오늘(1\/28) 오전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사업장 주변 배수로와
저장탱크 부근에 유출된 아스팔트는
내일부터 장비를 동원해 방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공공수역에 오염물질을 유출한
해당 업체를 물환경보전법 위반으로
사법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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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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