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지만 한 낮 기온은 닷새만에 영상권으로
회복됐습니다.
장기를 이식받아야 살 수 있는 사람이 울산에 6백 명 가까이 되지만 장기기증 희망자는 크게 줄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취재했습니다.
주택 경기 침체로 울산지역 단독주택의 가격
상승률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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