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오전 10시쯤 남구 여천동의
금속 포장용기 제작업체인 인성산업에서
아스팔트유 102톤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아스팔트유 5톤 정도가 우수관로와
매암천으로 유출돼, 덩어리 상태로 굳어
하천 바닥에 가라앉은 아스팔트유 수거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아스팔트유 보관 탱크를 가열하는
과정에서 관리 부주의로 배관이 파손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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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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