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터널 10곳 가운데 7곳에서는
재난이나 민방위 경보를 알리는 재난방송을
들을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재난방송 수신환경 조사결과
울산 지역 터널 33곳 가운데 24곳은 재난방송
라디오를 들을 수 없고, 17곳에서는 DMB를
수신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통위는 지자체, 시설관리 기관과 함께
재난방송 중계기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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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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