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의 피해 복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896곳 가운데 99.2%인 889곳이 현재 복구를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복구가 안된 곳은 북구 강동동 신명천과 울주군 삼동면 보은천으로,
근본적인 하천정비가 필요해
오는 8월과 9월 복구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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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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