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지진경보 전달시간이
관측 직후 최대 7초까지 앞당겨집니다.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한 기상청은
오는 10월부터 지진경보 전달시간을
25초에서 짧게는 7초까지 앞당기는 한편
체감 진동을 알려주는 진도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최근 우리나라의
국지적 집중호우 경향을 반영해
오는 6월부터 호우주의보와 특보 기준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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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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