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밑에서 움직여온 6.13 지방선거
울산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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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주택 내진설계가 의무화되면서
구조계산이 까다로운 목조주택이
건축허가를 받지 못하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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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관광객 천만명 시대를 선언한 울산시가
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합니다.
특히 전세기 유치에 힘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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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승강장 만들기에 열을 올리는
타 도시와 달리 울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무관심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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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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