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정현 선수 지도자 '울산과 인연' 눈길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1-25 20:20:00 조회수 49

'테니스 영웅' 정현의 한국인 최초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을 도운
울산 지역 인물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현 선수를 지도하는 울산 출신 손승리 코치는
제일중, 울산공고, 울산대, 현대해상 등에서
테니스 선수로 활약한 경력이 있고
김재식 울산대 감독은 지난해까지
테니스 유니버시아드 남자 대표팀 감독을 맡아
정현·정홍 형제를 지도한 인연이 있습니다.

또 정현의 친형 정홍은
울산 연고 실업팀 현대해상에서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이며 오는 29일
국군체육부대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