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관광객 1천만 명을 목표로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전세기에 탑승한 관광객 인원에 따라
최고 1천만원을 지급하고, 국가별 첫 취항
전세기에 2천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전세기 유치 인센티브를 새로 마련했습니다.
또한 체류형 관광수요 증대를 위해
5명 이상의 외국인을 유치한 여행사에
숙박 인센티비를 지원하고, 코레일 '내일로'
이용 고객에게도 숙박비 1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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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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