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가 극심한 일감 부족에 시달리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초대형 LPG운반선
건조 일감을 따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국영 선사
'KOTC'사와 8만4천톤급 초대형 LPG운반선 3척을 2억2천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들어 14척,
8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거둬
지난해 1월 실적의 4배,
1월 수주량으로는 2014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많은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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