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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화 불기둥 이틀째 계속돼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1-25 07:20:00 조회수 104

어제(1\/24) 오전부터 치솟기 시작한
울주군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의
대규모 불기둥과 연기가
이틀째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유화 측은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공정에 문제가 생겨 불완전연소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1\/25) 오후 5시 정도까지는
불기둥과 연기가 계속될 수 있다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대한유화에서는 지난해에도
공장 개·보수 공사 등의 이유로 불기둥이
20일 가까이 치솟아, 울산시가 개선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한편 어제(1\/24) 오후 4시쯤
sk울산공장 굴뚝에서도 불기둥이 치솟아
문의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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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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