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아마추어 축구 리그인 K3리그에 참여하는
축구팀 창단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의 안산시
이전으로 인한 축구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팀 창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팀 규모는 선수 30명에 코칭스태프 3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 창단을 마치고 내년부터
리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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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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