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오전 8시쯤
울주군 대한유화 온산공장 굴뚝에서
대형 불기둥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아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대한유화측은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공정에 문제가 생겨 불완전연소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까지 불기둥이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유화에서는 지난해에도
공장 개·보수 공사 등의 이유로 불기둥이
20일 가까이 치솟아, 울산시가 개선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4시쯤 sk울산공장
굴뚝에서도 불기둥이 치솟아 소방서와 언론사에 문의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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