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빌미로
관권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정면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4) 기자회견을 열고
관계법 개정으로 올 상반기에 국가정원 지정을
받지 못하면 3년을 기다려야 한다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시급한
울산시 현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원박람회 기업체 협찬 논란에 대해서는
어려운 경기상황을 감안해 이미 받지 않기로
결정한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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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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