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1\/24) 8번째 자녀를 출산한
언양읍에 사는 신정현씨 가족에게 100만 원의
축하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축하금은 언양읍 새마을 협의회가 기탁한 후원금으로 지역 사회가 출산의 기쁨에
동참하는 의미로 마련됐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출산 장려 지원금으로
2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출산 장려를
위한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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