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권 해역에서 유출된
해양오염물이 전년도보다
2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9건의 해양오염 사고가 발생해
오염물 8만9천리터가 유출돼 2016년 대비
3만7천리터, 29%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구역이 가장 넓은
울산항에서 7건, 북·동구 5건,
온산항에서 4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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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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