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3) 오후 5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도로에서
52살 김 모 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마주 오던 아반떼 등 차량 3대와 잇따라 충돌해
아반떼 운전자 72살 김 모 씨가 숨지고
두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여천오거리 방향으로 운전 중이던
김씨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 여천119 안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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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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