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후 1시 45분쯤
동구의 한 조선소 작업장에서
근로자 57살 김모 씨가 작업복에 불이 붙어
전신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용접 준비를 하다
기름때가 묻은 작업복에 용접 불꽃이 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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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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