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울산본부,
공공연대 노동조합 부산울산지부는 오늘(1\/2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아동복지 교사의 무분별한 해고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구·군이
아동복지교사를 정규직화 전환대상에서
제외하거나 계약만료를 통보했다며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화 전환 방침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구·군에는
국비와 시비로 채용하는
아동복지교사 51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