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학대 대응 전문기관인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이 남구 중앙로
사무실에서 개관식을 갖고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은
장애인 학대 신고와 피해 장애인의 사후 지원,
학대 의심사례를 찾아내 신고하는 역할을
합니다.\/\/
(남구 중앙로 311,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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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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