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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지방선거> \"너도나도 내가 적임자\"

이돈욱 기자 입력 2018-01-23 20:20:00 조회수 178

◀ANC▶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후보들의 발걸음도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데요,

여당과 진보정당은 지방권력 교체를,
보수정당은 좌파 정권 심판론을 앞세워
서로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지방선거의 후보도 관련 공약도 나오지
않았지만 선거구도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대선 패배 이후 잠잠하던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당대표를 중심으로 정권 심판론을
앞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좌파 정권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며 지방선거를
계기로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심판론으로 보수를 결집시켜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는 전략입니다.

◀SYN▶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표
좌파 광풍 시대를 열면서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7개월도 안돼서 이제 본색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정당은 적폐 청산을 위해
자유한국당이 독점해온 지방권력까지 바꿔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각 정당의 지향점이 조금씩 달라 당장의
선거나 정책 연대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한국당을 공공의 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점은
일치합니다.

◀INT▶ 임동호
나라다운 나라를 염원하는 촛불민심이 정권을 교체했듯이 울산다운 울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울산의 민심으로 울산을 새롭게 바꾸겠습니다.

통합을 통해 활로를 모색중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역시 낡은 보수의 개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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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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