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전 8시 4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베란다 내벽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주인의 담뱃불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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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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