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의원이 평창올림픽에서 한반도기를
사용하는 것을 비난하며, 국제행사에서
태극기 이외의 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평화라는 이름으로
한반도기 공동입장에 합의하며 태극기의
존엄성을 짓밟았다며 대한민국 최고 상징인
태극기를 제한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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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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