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선호 국립병원 유치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울주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언제나 노동자와 서민의 편에서
일해왔다며 복지와 안전에 과감히 투자하고,
혁신위원회를 만들어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책임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6월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인
울주군은 민주당에서만 5~6명의 출마예정자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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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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