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 저녁 8시 13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섬유강화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페인트 등 자재들을 쌓아 둔
공터에서 불이 나 인근에 있던 컨테이너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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