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등 4개 항만공사는 오늘(1\/23)
평창 동계 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기부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항만공사는 입장권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목의 입장권을 구입해
선주사 등 주요 고객들에게 나눠 줄
예정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는 2주 앞으로
다가온 대회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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