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예약 접수를
받은 코나 전기차가 지난 19일을 기점으로
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역시 15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한국GM의
볼트EV도 5천대를 넘어서는 등 전국적으로
전기차 구매자들의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국고보조금을
합해 최대 천700만원, 480대로
보조금 신청 당첨 경쟁률이 높아 구매자들의
최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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