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을 위한
행복일자리지원센터 건립에 착수합니다.
남구청은 21억의 예산을 투입해
삼산동에 연면적 730㎡, 지상 5층 규모로
장애인에게 직업 상담,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남구는 오는 4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한 뒤
내년 3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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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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