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울산혁신도시 관리에서 완전히 손을
떼기로 했습니다. 미비점이 수두룩하지만
사실상 인수인계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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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지만 울산은 아직도 전통산업에 치우쳐 신산업 수출비중이 전국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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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전국 꼴찌 수준의 청렴도를
끌어 올리기 위해 고강도 청렴도 대책을
내놨습니다. 땅에 떨어진 교육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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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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