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풍과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이
잇따르고 있는 울산에도 관련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광주와 충청남도, 인천과 강원도 등 각 지역에
설립된 기후 연구기관을 울산에도 만들어
지역 환경과 특수성에 맞는 대응전략 마련을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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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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