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내골 펜션마을 주민들의 소음 민원으로
울산-함양 고속도로 배내골 터널의 공사시간이
축소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주민들의 민원 조정을 위해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평일은
자정까지, 주말과 휴일에는 저녁 8시까지만
야간작업을 하고 소음과 진동도 법적 기준
이내로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배내골 펜션 영업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는
터널 내부 작업만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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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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